장소 : 북한 금강산 겨울풍경사진 공모전
출사일자 : 2005년 1월 26~28일, 맑음
동행자 : 풍경사진클럽(고 송면호 지도)
카메라 : Nikon FM2
필름 : Fuji Chrome Velvia 50, 필름스캔
김대중 정부의 대북한 유화 정책과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의 1998년 '1,001마리 소떼 방북'이 결실을 맺어 1998년 11월 18일 굳게 닫혔던 북한의 문이 열려 금강산 관광선 금강호가 장전항에 첫 방문을 한 이래 해로관광에서 육로 관광으로 발전하여 분단 이후 반세기 만에 민간인이 버스를 타고 휴전선을 통과해 금강산 관광을 하게 되었다. 이후 2008년 7월 11일 관광객 박왕자 씨가 숙소 주변 해변 산책로에서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생기면서 금강산 관광이 9년 4개월 만에 중단된 채 현재에 이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으며 활성화 된 금강산 관광을 비수기인 겨울에 더욱 활성화하기 위하여 주관사인 현대아산(주)에서 2005년 겨울에 '금강산 겨울풍경사진 공모전'을 실시하면서 우리 풍경사진클럽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해 왔다. 나는 2000년 4월에 금강산, 2004년 10월에 풍악산을 다녀왔지만, 눈 쌓인 개골산의 모습이 보고 싶어 기꺼이 참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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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연 코스





삼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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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 해금강일출 / 현대아산(주) / 금강산 겨울풍경사진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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